호텔에 도착한 네 명의 손님

우리 호텔페어에 가장 먼저 도착한 특별한 손님들을 소개합니다.
사계절이라는 네 명의 손님이 각기 다른 보따리를 풀며 공간의 공기를 새롭게 정의합니다.
이제, 그들이 머무는 사계절의 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네 명의 손님, 사계절

각 브랜드를 따로 찾아다니는 수고를 줄이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자연스럽게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봄: 향기의 전령

조용히 번져 나가며 공간에 꽃을 피우는 손님. 가장 먼저 향을 가져와 공간의 감각을 깨웁니다.

여름: 에너지의 화신

크고 밝은 에너지로 넘치는 손님.
빛과 열기로 공간을 가득 채웁니다.

가을: 고요한 성찰

조용하고 차분한 손님.
따뜻한 빛과 긴 그림자로 공간에 깊이를 더합니다.

겨울: 고요의 미학

두꺼운 벽과 낮은 소음을 가져오는 손님.
고요함 속에서 내면의 평온을 선사합니다.

공간 기획: 한국이라는 장소의 지문

본 기획관은 지형의 미학 위에 계절의 호흡이 내려앉은 공간을 선보입니다.
땅의 지문을 따라 흐르는 사계절의 변화, 그 속에서 피어나는 한국적 공간 경험의 정수를 마주해 보세요.

東高西低

동고서저

지형이나 기압이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은 상태를 뜻하며,
기상학에서는 여름과 가을에 형성되는 기압 배치를 이른다.

한국의 공간은 동고서저(東高西低)의 지형적 결에서 시작됩니다.
산맥과 바다가 맞닿은 이 독특한 지문은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며 조화를 이루는 우리만의 감각을 만들었습니다.

季節風

계절풍

계절에 따라 주기적으로 일정한 방향으로 부는 바람

바람을 닮은 조형적 언어의 ‘곽철안‘ 작가님의 작품

그 위로 불어오는 계절풍(季節風)은 공간의 서사를 완성하는 주체입니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빛과 바람의 흐름은 호텔에 도착하는 순간 마주하는 공기의 온도를 새롭게 정의합니다.

CONCEPT SKETCH

MOCKUP MODEL

COMING SOON.

See you at THE HOTEL FAIR.
Experience the JOUNEY OF SEAONS.

협업으로 만드는 미래

이번 기획관은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구축해온 브랜드들이 힘을 합쳤습니다.
호텔페어 현장에서 전문 브랜드들의 협업이 빚어낸 차별화된 공간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HOTEL FAIR 2026
HOTEL FAI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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